보내는 방법
마포 퀵, 상암·홍대에서 촬영 장비와 원고·인쇄물 보낼 때
마포 퀵으로 촬영 장비는 가액을 적고 다마스로, 원고 봉투는 오토바이로 보냅니다. 인쇄물 상자는 무게를 먼저 재서 25kg을 넘으면 다마스로 바꾸고, 도착 시각을 접수 때 알려 주세요.

촬영 장비 케이스와 인쇄물 상자는 겉보기엔 비슷한 짐이지만, 퀵을 부를 때 먼저 볼 것이 다릅니다. 장비는 값이고 인쇄물은 무게입니다. 마포 퀵으로 장비를 보낸다면 배송장에 가액을 적고 다마스를, 원고나 교정지처럼 가벼운 종이는 오토바이를, 인쇄물 상자는 저울에 올려 본 뒤 차를 고르세요.
마포 퀵으로 장비와 종이를 보낼 때 다른 점
마포·상암은 방송·출판 업체가 있는 지역이라 장비와 종이를 보낼 일이 함께 생깁니다. 두 짐은 접수할 때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 항목 | 촬영 장비 | 원고·인쇄물 |
|---|---|---|
| 먼저 볼 것 | 물건 가액 | 상자 무게 |
| 맞는 차량 | 다마스(작은 장비는 오토바이도 가능) | 봉투·상자 하나는 오토바이, 상자 여러 개는 다마스 |
| 포장 | 하드 케이스, 빈 곳은 완충재로 | 상자 바닥 테이프 보강, 비 오는 날 비닐 |
| 접수 때 말할 것 | 가액, 깨지기 쉬운지 | 상자 개수, 상자 하나의 무게 |
촬영 장비는 가액부터 적어 주세요
배송장에 가액을 적으면 그 금액이 손해배상 기준이 됩니다. 적지 않으면 이용약관에 따라 한도 50만 원이 적용됩니다. 카메라 본체나 렌즈, 조명처럼 50만 원을 넘는 장비는 접수할 때 가액을 알려 주세요.
가액이 300만 원을 넘으면 이륜차 배송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장비는 처음부터 다마스로 접수하는 편이 낫습니다. 다마스는 지붕 있는 밴이라 비나 눈이 와도 케이스가 젖지 않습니다. 다마스 요금과 실을 수 있는 양은 다마스 퀵 요금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인쇄물 상자는 왜 오토바이 기준을 넘기 쉬울까?
종이는 부피에 비해 무겁습니다. 작은 상자라도 책자나 전단을 꽉 채우면 무게가 금세 올라갑니다. 오토바이는 최대 25kg까지 싣고, 기본요금은 중간 상자 1개·20kg을 기준으로 합니다.
상자가 하나이고 25kg 이하라면 오토바이로 보냅니다. 라면 상자(세 변 합 약 1m)보다 크면 과적 요금 5,000원이 더해집니다. 상자가 여러 개라면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까지 싣는 다마스가 맞습니다. 저울이 없다면 상자를 안고 체중계에 올라간 뒤 자기 몸무게를 빼는 방법으로라도 재서 알려 주세요.
촬영 시간에 맞추려면 도착 시각부터
촬영장이나 행사장으로 가는 짐은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접수할 때 도착 시각부터 말씀해 주세요. 시간이 넉넉하면 최소 요금으로 배차하고, 빠듯하면 긴급·급송 전문 기사를 배차합니다. 급송은 추가 요금이 있으며, 접수 요령은 급송 퀵 글에 따로 있습니다.
마포 퀵으로 촬영장에 장비를 보낼 때는 현장에서 받을 사람의 이름과 휴대전화도 함께 알려 주세요. 촬영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촬영에 들어가지 않는 스태프를 받는 사람으로 정해 두면 기사가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사가 20분 넘게 기다리면 대기 할증이 붙습니다. 원고 원본이나 계약서를 함께 보낸다면 서류 퀵 글의 포장 요령도 참고하세요.
평일 18시 이후와 주말 16시 이후에는 할증이 붙습니다. 촬영이 밤까지 이어진다면 이 점도 계산에 넣어 두세요. 접수는 24시간 1661-7462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에 왕복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오토바이·다마스 왕복은 적용 요금의 90%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백 원 단위에서 반올림합니다.
오토바이로 보내는 상자는 비닐로 한 번 감싸 주세요. 양이 많거나 젖으면 안 되는 인쇄물은 지붕 있는 다마스가 맞습니다. 눈·비 같은 기상 악화 때는 기상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출발 동과 도착 동을 알려 주시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원고 봉투는 오토바이로 보내며, 오토바이 퀵은 2026년 10월 기준 8,000원부터입니다(부가세 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