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가이드
다마스 퀵 요금과 실을 수 있는 짐, 부르기 전에 확인할 것
다마스 퀵은 2026년 10월 기준 20,000원부터(부가세 별도)이며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까지 싣습니다. 요금 구조와 취소 요금, 공개 요금 비교를 함께 담았습니다.

다마스 퀵은 2026년 10월 기준 20,000원부터입니다(부가세 10% 별도).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까지 실을 수 있고, 지붕이 있는 밴이라 비나 눈이 와도 짐이 젖지 않습니다. 최종 금액은 출발·도착 동과 짐의 양을 듣고 접수할 때 확정해 드립니다.
다마스 퀵 요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다마스 요금은 오토바이 기본요금에 10,000원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기본 금액을 거리로 정하는 것은 오토바이와 같아서, 도착지가 멀수록 요금도 함께 올라갑니다. 짐이 많아 기사가 직접 들고 옮기는 작업이 있거나 작업 시간이 길어지면 추가 운임이 붙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늘 중에만 도착하면 되는 짐이라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시간 여유가 있으면 최소 요금으로 배차하고, 바로 출발해야 하는 급송은 거리 요금 정가를 적용합니다.
할증은 평일 18시 이후, 주말 16시 이후, 눈·비·태풍 같은 기상 악화 때, 그리고 출발지나 도착지에서 20분 넘게 기다릴 때 붙을 수 있습니다. 다녀와야 하는 일정이라면 왕복으로 접수하세요. 왕복은 적용 요금의 90%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백 원 단위에서 반올림합니다.
다른 업체 공개 요금과 견주어 보면
각 업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마스 시작(최저) 요금을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했습니다. 업체명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 구분 | 다마스 시작 요금 |
|---|---|
| 퀵서비스다 | 20,000원 |
| 비교 업체 A | 25,000원 |
| 비교 업체 B | 25,000원 |
| 비교 업체 평균 | 25,000원 |
시작 요금끼리만 견준 숫자라는 점은 감안해 주세요. 실제 요금은 거리, 물품, 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차종 비교는 요금 비교표에 함께 있습니다.
다마스에는 어떤 짐까지 실리나요?
오토바이 기준(세 변 합 150cm, 25kg)을 넘는 순간부터 다마스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운동기구, 화분, 꽃 배달, 가전제품이 대표적이고, 택배사가 받아 주지 않은 물품이나 장거리로 옮기는 고가 장비도 다마스에 맞는 짐입니다.
짐이 상자 20개 안팎이어도 길이가 긴 자재나 키가 큰 가구가 섞여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럴 때는 적재함이 열린 라보가 맞을 수 있습니다. 두 차의 차이는 다마스와 라보, 어떤 차를 불러야 할까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오토바이로 될지 애매한 짐이라면 오토바이 퀵으로 보낼 수 있는 물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부르기 전에 확인해 두면 좋은 것
상자 개수와 대략적인 무게, 가장 긴 물건의 길이를 미리 알아 두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에서 계단으로 옮겨야 하거나 기사가 짐을 함께 날라야 한다면 그 내용도 말씀해 주세요. 작업 내용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취소 요금은 기사가 출발지 건물에 도착한 뒤에 취소할 때만 받습니다. 다마스는 5,000원이고, 도착하기 전에 취소하면 비용이 없습니다. 짐이 준비되지 않아 기사가 20분 넘게 기다리면 대기 할증이 붙을 수 있으니, 접수를 마친 뒤 짐을 출입구 가까이 옮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짐 목록을 정리하셨다면 1661-7462로 전화 주세요. 확정 요금부터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발 동과 도착 동, 짐의 양을 알려 주시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시작 요금은 2026년 10월 기준 20,000원부터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접수할 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기사가 직접 들고 옮기는 작업이 있으면 작업량에 따라 추가 운임이 붙을 수 있어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350kg 미만, 상자 20개 안팎이면 다마스로 충분합니다. 그보다 많거나 큰 가구가 있다면 적재함 길이 270~285cm인 1톤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