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화물다마스 퀵과 라보 퀵, 어떤 차를 불러야 할까
젖으면 안 되는 물건과 가전은 지붕 있는 다마스(350kg 미만), 길거나 무거운 자재는 적재함이 열린 라보(450kg 미만)가 맞습니다. 고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다마스·라보 퀵
오토바이에 실리지 않는 짐부터는 다마스와 라보입니다. 지붕 있는 밴 다마스는 350kg 미만, 적재함이 열린 라보는 450kg 미만까지 싣습니다.


다마스는 지붕이 있는 밴, 라보는 적재함이 열린 소형 트럭입니다. 젖으면 안 되는 물건이나 가전은 다마스, 길거나 무거운 자재는 라보가 맞습니다.
| 다마스 | 라보 | |
|---|---|---|
| 형태 | 지붕 있는 소형 밴 | 적재함이 열린 소형 트럭 |
| 최대 적재 | 350kg 미만 · 라면 상자 약 20개 | 450kg 미만 · 다마스보다 큰 물건 |
| 맞는 물건 | 운동기구, 화분, 꽃 배달, 가전제품, 택배사가 거절한 물품, 장거리 고가 장비 | 건축 자재, 공업용 기계, 장롱·진열장, 많은 짐, 나무·화환, 신문 지국 배송물 |
| 기본요금 | 오토바이 기본요금 + 10,000원 20,000원부터 | 오토바이 기본요금 + 15,000원 |
| 취소(기사 도착 후) | 5,000원 | 5,000원 |
다마스는 20,000원부터입니다(부가세 10% 별도). 다마스·라보 기본요금은 오토바이 기본요금에 각각 10,000원, 15,000원이 더해지는 구조이고, 거리가 늘면 함께 오릅니다.
왕복은 적용 요금의 90%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기사가 건물에 도착한 뒤 취소하면 5,000원이 추가됩니다.
서울·인천·경기 전 지역은 물론, 일부 도서 지역을 빼면 전국으로 갑니다. 장거리로 고가 장비를 옮길 때도 다마스를 많이 씁니다.
FAQ
24시간 1661-7462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기사가 출발지에 도착하기 전에 취소하면 비용이 없습니다. 기사가 도착한 뒤 취소하면 오토바이 3,000원, 다마스·라보 이상 5,000원의 취소비가 있고, 1톤 이상 대형 차량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다마스는 지붕이 있는 소형 밴으로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 정도를 싣습니다. 비나 눈에 젖으면 안 되는 물건, 가전제품, 화분에 맞습니다. 라보는 적재함이 열린 소형 트럭으로 450kg 미만까지 싣고, 건축 자재나 장롱처럼 길거나 큰 물건에 맞습니다.
24시간, 365일 접수합니다. 대표전화 1661-7462로 전화하시거나 카카오톡 채널에서 ‘퀵서비스다’를 검색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18시 이후와 주말 16시 이후에는 할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두 배가 아닙니다. 오토바이·다마스·라보 왕복은 적용 요금의 90%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백 원 단위에서 반올림합니다. KTX·고속버스·항공 연계배송은 왕복 시 100% 할증이 붙습니다.
상담원이 거리와 차량을 확인해 확정 요금을 안내합니다. 부가세 10% 별도.
신용 거래를 원하는 업체에 직접 방문해 계약합니다. 대표전화 1661-7462로 신청하세요.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거래가 잦은 기업은 월 단위 정산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