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방법
판교 퀵서비스, 장비와 샘플을 안전하게 보내는 법
판교 퀵으로 노트북·서버 장비를 보낼 때는 배송장에 가액을 적고, 가액이 큰 장비는 다마스로 보냅니다. 샘플은 상자 크기를 맞추고, 요금은 동 이름으로 확정합니다.

판교에서 노트북이나 서버 장비를 보낼 때는 차를 고르기 전에 물건 가액부터 정해야 합니다. 배송장에 적은 가액이 손해배상 기준이 되고, 가액이 크면 오토바이 대신 다마스로 보내는 편이 맞기 때문입니다. 판교 퀵에서는 이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한 뒤 출발·도착 동으로 확정 요금을 안내합니다.
가액을 적지 않으면 배상 한도는 50만 원입니다
IT 기업이 모인 판교에서는 업무용 노트북, 모니터, 서버 부품처럼 값이 나가는 장비를 옮길 일이 있습니다. 배송장에 물건 가액을 적으면 그 금액이 배상 기준이 됩니다. 적지 않으면 이용약관에 따라 손해배상 한도 50만 원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50만 원이 넘는 장비는 접수할 때 가액을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가액이 300만 원을 넘는 물건은 이용약관상 이륜차 배송을 거절할 수 있어, 이때는 지붕이 있는 다마스로 보냅니다.
노트북 한 대와 서버 장비, 차가 달라지는 이유
| 보낼 물건 | 권하는 차량 | 이유 |
|---|---|---|
| 노트북 1대, 서류 봉투 | 오토바이 | 세 변 합 150cm·25kg 이내면 가장 빠르고 저렴 |
| 가액 300만 원이 넘는 장비 | 다마스 | 이륜차 배송을 거절할 수 있는 가액 |
| 모니터·서버 부품 여러 상자 | 다마스 | 350kg 미만, 비·눈에도 젖지 않는 밴 |
| 랙에 넣는 큰 장비 | 1톤 탑차 | 지붕과 뒷문이 있는 화물칸 |
다마스는 장거리로 고가 장비를 옮길 때도 쓰는 차량입니다. 무거운 장비를 내릴 사람이 없다면 적재함 뒤 파워게이트가 100~500kg을 들어 올리는 리프트 차량을 요청하세요. 차량별 크기와 쓰임은 다마스·라보 퀵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샘플은 상자 크기부터 맞춥니다
시제품이나 제품 샘플이 작다면 오토바이가 가장 빠릅니다. 오토바이 적재 기준은 소형이 세 변 합 90cm 이내, 중형이 150cm 이내이고 무게는 25kg까지입니다. 라면 상자(세 변 합 약 1m)보다 큰 상자는 과적 요금 5,000원이 더해지니, 포장 상자를 그 크기 안으로 맞추면 이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깨지기 쉬운 샘플은 상자 안 빈 곳을 완충재로 채우고, 겉면에 받는 분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두세요.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물건이라면 접수할 때 미리 알려 주시면 됩니다. 크기 기준은 오토바이 퀵 크기·무게 기준에 자세히 있습니다.
분당·성남으로 보낼 때 요금은 어떻게 정하나요?
판교에서 분당 다른 동으로, 또는 성남 다른 구나 서울로 보낼 때도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출발 동과 도착 동 사이 거리, 그리고 차종으로 기본 요금이 정해지고 물건 크기·무게와 대기 시간에 따라 금액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오토바이는 8,000원, 다마스는 20,000원부터이며 부가세 10%는 별도입니다. 차량별 시작 요금은 요금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판교 퀵서비스라도 받는 곳의 동이 다르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동 이름과 물건 크기를 알려 주시면 금액을 먼저 듣고 배차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24시간 1661-7462에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발 동과 도착 동, 물건 크기를 알려 주시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을 들은 뒤 배차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보낼 수 있습니다. 가액을 배송장에 적으면 그 금액이 배상 기준이 되고, 가액이 300만 원을 넘으면 다마스로 보내는 편이 맞습니다.
두 배가 아닙니다. 오토바이·다마스·라보 왕복은 적용 요금의 90%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백 원 단위에서 반올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