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화물
오토바이 퀵으로 보낼 수 있는 크기와 무게는 어디까지일까
가로·세로·높이 합 150cm, 25kg 이하면 오토바이 퀵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원통형은 지름 30cm·길이 150cm까지이고, 라면 상자보다 크면 과적 요금이 붙습니다.

가로·세로·높이를 더해 150cm 이내, 무게 25kg 이하라면 오토바이 퀵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원통형 물건은 지름 30cm, 길이 150cm까지 됩니다. 이 기준을 넘으면 다마스나 라보로 바꿔 보내는 편이 안전하고, 결과적으로 요금도 덜 듭니다.
크기 기준은 세 단계로 나뉩니다
오토바이 퀵은 물건 크기를 소·중·대로 나눠 봅니다. 상자 모양이면 세 변의 합으로, 도면 통이나 긴 막대처럼 원통형이면 지름과 길이로 봅니다.
| 구분 | 크기 기준 | 최대 무게 |
|---|---|---|
| 소 | 가로+세로+높이 합 90cm 이내 | 25kg |
| 중 | 가로+세로+높이 합 150cm 이내 | 25kg |
| 대 | 지름 30cm, 길이 150cm 이내(원통형) | 25kg |
예를 들어 30×30×30cm 상자는 세 변 합이 90cm라 '소'에 들어갑니다. 50×50×50cm 상자는 150cm로 '중'의 끝에 걸립니다. 무게가 25kg만 넘지 않으면 둘 다 오토바이로 갑니다. 다만 두 번째 상자처럼 라면 상자보다 큰 물건은 아래의 과적 요금이 붙습니다.
라면 상자보다 크면 과적 요금이 붙습니다
오토바이 기본요금은 중간 상자 1개, 20kg을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보내는 물건이 라면 상자(세 변 합 약 1m)보다 크면 과적 요금 5,000원이 더해집니다. 150cm 안쪽이라도 부피가 크면 기사가 싣고 달리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과적 요금을 내는 것보다 다마스가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상자가 여러 개이거나 비를 맞으면 안 되는 물건이라면 지붕이 있는 다마스를 고려해 보세요. 다마스는 20,000원부터입니다.
오토바이로 많이 보내는 물건
- 당일 날인이 필요한 계약서, 입찰 서류
- 도장, 카드, 열쇠처럼 작지만 급한 물건
- 거래처에 먼저 보내는 샘플과 시제품
- 생산 라인에 급히 필요한 소형 부품
- 시간을 맞춰야 하는 꽃다발과 케이크
얼마나 빨리 도착하나요?
배차가 되면 기사가 보통 5~20분 안에 물건을 받으러 갑니다. 받은 뒤 근거리는 30~50분, 단거리는 1시간~1시간 30분, 장거리는 2시간~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정확한 시간은 출발·도착 동을 듣고 접수할 때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토바이 퀵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토바이의 최대 적재 중량은 25kg입니다. 넘는다면 다마스(350kg 미만)로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줄자로 가로·세로·높이만 재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무게는 대략이라도 괜찮습니다. 재기 어렵다면 물건 종류와 개수를 말씀해 주세요.
됩니다. 왕복 요금은 적용 요금의 90%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