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방법

수원 퀵서비스, 서울·경기 다른 도시로 보낼 때 요금과 시간

수원 퀵 요금은 출발·도착 동과 차종으로 정해집니다. 서울로 보내는 서류는 오토바이 장거리 기준으로 시간을 잡고, 공장 부품은 다마스나 1톤으로 보냅니다.

1톤 카고 트럭

수원과 서울을 오가는 서류는 오토바이 장거리 기준인 2시간~2시간 30분으로 시간을 잡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사가 물건을 받으러 오는 데도 5~20분이 걸리니, 마감이 걸린 서류라면 그만큼 앞당겨 접수해 주세요. 수원 퀵 요금은 출발 동과 도착 동 사이 거리, 그리고 어떤 차가 가느냐로 정해지며 배차 전에 확정 금액을 먼저 안내합니다.

수원 퀵, 서울까지 시간은 어느 기준으로 볼까요?

퀵서비스다가 안내하는 오토바이 소요 시간은 거리에 따라 단계가 나뉩니다.

구분오토바이 기준 시간
기사가 물건 받으러 도착5~20분
근거리 배송 완료30~50분
단거리 배송 완료1시간~1시간 30분
장거리 배송 완료2시간~2시간 30분

같은 수원 출발이라도 도착지가 수원 시내인지 서울 도심인지에 따라 적용되는 단계가 달라집니다. 어느 단계에 드는지는 출발·도착 동을 들으면 바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시간을 꼭 맞춰야 하는 일정이라면 긴급·급송 전문 기사를 배차하는 방법도 있고, 이때는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관공서·회사 서류는 오토바이 한 대면 충분합니다

수원은 관공서와 기업 사무실이 함께 있는 도시라 제출 서류, 계약서, 도장처럼 오늘 안에 닿아야 하는 물건을 보낼 일이 생깁니다. 봉투 하나로 끝나는 짐은 오토바이가 가장 빠르고 요금도 낮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오토바이는 8,000원부터이고 부가세 10%는 별도입니다.

서울 본사와 수원 지점처럼 두 곳에 서류를 돌려야 한다면 경유 방식을 써 보세요. 기사 한 명이 첫 번째 도착지를 거쳐 두 번째 도착지로 가므로, 도착지마다 기사를 따로 부르는 것보다 요금이 적게 듭니다. 계산 방법은 경유와 각각 편도 비교에 있습니다.

공장 부품은 무게부터 알려 주세요

수원 화물로 공장 부품이나 시제품을 보낼 때는 무게와 상자 수를 먼저 여쭙니다. 오토바이는 세 변 합 150cm 이내, 25kg까지만 실을 수 있습니다. 그보다 무겁거나 상자가 여러 개라면 다마스가 맞습니다.

다마스는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까지 싣는 지붕 있는 밴이라 비가 와도 부품이 젖지 않습니다. 파레트에 올린 부품이나 긴 자재처럼 다마스로도 모자라면 1톤 화물차를 부릅니다. 1톤 적재함은 폭 160cm, 길이 270~285cm입니다. 1톤을 부르는 기준은 1톤 용달 퀵 안내에 따로 담았습니다.

화성·용인 같은 다른 경기 도시로 보낼 때

수원에서 화성, 용인, 성남처럼 다른 경기 도시로 가는 짐도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출발·도착 동으로 거리를 잡고, 짐에 맞는 차를 붙입니다. 경기 도시 사이를 오갈 때 차량 고르는 법은 경기도 퀵서비스 글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화성 쪽 공장으로 가는 화물이 1톤을 넘는다면 2.5톤 이상은 상담으로 차종과 요금을 정합니다. 오늘 싣고 다음 날 내려야 하는 화물은 추가 운임이 생길 수 있으니 하차 일정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접수는 24시간 1661-7462로 받으며, 평일 18시 이후와 주말 16시 이후에는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4시간 · 365일 접수

출발지, 도착지, 물건 크기. 세 가지면 요금이 나옵니다.

부가세 10% 별도. 확정 요금은 접수할 때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