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화물
1톤 용달 퀵, 다마스로 안 될 때 부르는 기준과 요금
다마스(350kg 미만)나 라보(450kg 미만)로 모자란 짐은 1톤 용달을 부릅니다. 적재함은 폭 160cm·길이 270~285cm이고, 요금은 2026년 10월 기준 40,000원부터(부가세 별도)입니다.

다마스에 짐이 다 들어가지 않고 라보로도 모자라면 1톤 용달을 부를 차례입니다. 퀵서비스다의 1톤 용달은 2026년 10월 기준 40,000원부터이며 부가세 10%는 별도입니다. 적재함은 폭 160cm, 길이 270~285cm이고, 열린 카고와 지붕 있는 탑차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마스·라보·1톤, 한 표로 비교
| 항목 | 다마스 | 라보 | 1톤 |
|---|---|---|---|
| 형태 | 지붕 있는 소형 밴 | 적재함이 열린 소형 트럭 | 카고 또는 탑차 |
| 싣는 양 |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 | 450kg 미만 | 적재함 폭 160cm, 길이 270~285cm, 부피 약 6CBM |
| 요금 | 20,000원부터 | 오토바이 기본요금 + 15,000원 | 40,000원부터 |
| 맞는 짐 | 가전제품, 화분, 운동기구 | 건축 자재, 장롱·진열장, 화환 | 라보에 다 안 실리는 가구·자재·많은 짐 |
요금은 모두 2026년 10월 기준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1톤은 용달 협정 요금을 따르고, 거리와 짐의 양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450kg 안쪽의 짐이라면 라보 퀵은 언제 부를까를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1톤 용달을 불러야 하는 기준은?
기준은 가장 긴 물건의 길이와 전체 무게입니다. 짐이 라보 한도인 450kg을 넘거나, 상자가 다마스 한 대 분량을 훌쩍 넘는다면 1톤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가장 긴 물건이 적재함 길이 270~285cm 안에 들어가는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적재함 바닥 높이(지상고)는 80cm입니다. 무거운 짐을 사람 손으로 올리기 어렵다면 적재함 뒤 파워게이트가 100~500kg을 들어 올리는 리프트 차량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크기와 무게를 넣으면 차종을 골라 주는 차량 추천 도구도 써 보세요.
카고와 탑차는 무엇이 다른가요
카고는 적재함이 열린 형태입니다. 화물 종류를 가리지 않아 가장 많이 쓰고, 키가 큰 짐을 싣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탑차는 지붕과 뒷문이 있는 화물칸이라 비나 눈이 오는 날 많이 씁니다.
탑차를 고를 때는 화물칸 높이를 봐야 합니다. 1톤 탑차의 높이는 160~180cm여서, 그보다 키가 큰 짐이라면 카고가 맞습니다. 젖으면 안 되면서 키도 큰 짐이라면 접수할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1톤 퀵 요금, 접수 전에 알아 둘 것
다른 업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1톤 용달 시작 요금을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했을 때, 비교 업체는 50,000원이었습니다(업체명 비공개). 퀵서비스다는 40,000원부터입니다. 시작 요금끼리 견준 값이고 실제 요금은 거리, 물품, 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차종까지 함께 보려면 요금 비교표를 참고하세요.
오늘 싣고 다음 날 이후에 내려야 하면 추가 운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1톤 이상 화물차는 기사가 도착한 뒤 취소할 때의 비용을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짐이 1톤을 넘을 것 같다면 1.4톤(적재함 폭 165cm, 길이 290~310cm)도 있고, 2.5톤 이상은 상담 후 배차합니다. 1톤 접수도, 더 큰 차 상담도 1661-7462 한 번호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짐의 양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 긴 가구의 길이와 상자 개수를 알려 주시면 1톤으로 될지, 더 큰 차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1톤 적재함은 길이 270~285cm, 부피 약 6CBM입니다.
출발 동과 도착 동, 짐의 종류와 양을 알려 주시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시작 요금은 2026년 10월 기준 40,000원부터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카고는 적재함이 열려 있어 비에 젖을 수 있습니다. 젖으면 안 되는 짐이라면 지붕과 뒷문이 있는 탑차로 접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