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방법
일산 퀵서비스, 큰 짐은 다마스·라보·1톤 중 무엇으로 보낼까
일산 퀵으로 큰 짐을 보낼 때 상자·가전은 다마스, 길거나 무거운 가구는 라보, 그보다 많으면 1톤이 맞습니다. 짐별 차량 표와 요금 확정 방법을 담았습니다.

일산 퀵으로 큰 짐을 보낼 때는 짐의 모양과 무게를 보고 차를 고르면 됩니다. 상자 묶음이나 가전은 지붕 있는 다마스, 길거나 무거운 가구는 적재함이 열린 라보, 그보다 많으면 1톤입니다. 차가 정해지면 출발·도착 동으로 거리를 계산해 확정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짐별로 맞는 차량 한눈에 보기
아파트 단지가 많은 일산 신도시와 고양 일대에서는 가구와 가전처럼 부피 큰 생활 짐을 옮길 일도 생깁니다. 이런 짐은 오토바이 기준(세 변 합 150cm, 25kg)을 넘기 쉬우니 처음부터 차량으로 접수하는 편이 빠릅니다.
| 짐 | 맞는 차량 | 기준 |
|---|---|---|
| 라면 상자 크기 상자 여러 개 | 다마스 | 350kg 미만, 상자 약 20개 |
| 전자레인지 같은 가전, 화분 | 다마스 | 지붕이 있어 비·눈에도 젖지 않음 |
| 장롱·진열장, 건축 자재 | 라보 | 450kg 미만, 열린 적재함 |
| 침대와 장롱이 함께 있는 짐 | 1톤 | 적재함 폭 160cm, 길이 270~285cm |
다마스와 라보, 헷갈릴 때는 비와 길이를 봅니다
다마스는 지붕이 있는 소형 밴입니다. 젖으면 안 되는 상자, 가전제품, 화분에 맞습니다. 라보는 적재함이 열린 소형 트럭이라 길이가 긴 자재나 키가 큰 진열장을 싣기 좋지만 비에는 약합니다.
요금 구조도 다릅니다. 다마스는 오토바이 기본요금에 10,000원, 라보는 15,000원이 더해집니다. 2026년 10월 기준 다마스는 20,000원부터이고 부가세 10%는 별도입니다. 두 차의 차이는 다마스와 라보 비교 글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1톤을 불러야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가장 긴 물건의 길이와 전체 무게를 먼저 재 보세요. 라보 한도인 450kg을 넘거나, 가구가 여러 점이라 한 번에 실어야 한다면 1톤입니다. 1톤 적재함은 길이 270~285cm, 지상고 80cm이고 부피는 약 6CBM입니다. 비 오는 날이라면 지붕과 뒷문이 있는 탑차를 고르세요. 1톤 탑차 높이는 160~180cm입니다.
1톤은 2026년 10월 기준 40,000원부터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다마스로 될지 1톤이 필요할지 애매하다면 1톤 용달 퀵 기준을 참고하거나 차량 추천 도구에 크기와 무게를 넣어 보세요.
고양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 계산법
고양에서 서울로 가는 오토바이 퀵이라면 장거리 기준인 2시간~2시간 30분을 먼저 떠올리시면 됩니다. 다만 출발·도착 동에 따라 적용 단계가 달라지므로 정확한 시간은 접수 때 안내합니다. 다마스·라보·1톤은 짐을 싣고 내리는 시간이 더해지고 짐의 양에 따라 달라서, 짐 목록을 들은 뒤 예상 시간을 말씀드립니다.
기사가 직접 짐을 들어 옮겨야 하면 추가 운임이 붙을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거나 계단으로 옮겨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접수할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접수는 1661-7462에서 24시간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사가 직접 들고 옮기는 작업이 있으면 추가 운임이 붙을 수 있습니다. 짐의 양과 층수, 엘리베이터 여부를 알려 주시면 그 내용까지 넣어 요금을 안내합니다.
냉장고 크기와 무게를 알려 주시면 다마스로 될지, 1톤 탑차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다마스는 350kg 미만까지 싣는 지붕 있는 밴입니다.
라보는 적재함이 열려 있어 비에 약합니다. 젖으면 안 되는 가구라면 다마스나 1톤 탑차를 부르세요. 눈·비가 오는 날에는 기상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