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방법
24시 퀵서비스, 심야·새벽에 부를 때 달라지는 것
24시 퀵은 365일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접수합니다. 평일 18시 이후와 주말 16시 이후에는 할증이 붙을 수 있고, 밤에는 받는 분이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자정이 넘었든 새벽이든 퀵은 부를 수 있습니다. 퀵서비스다는 24시간, 365일 접수하므로 대표전화나 카카오톡 채널로 낮과 똑같이 부르시면 됩니다. 24시 퀵을 밤에 쓸 때 달라지는 것은 요금 할증과 받는 쪽 사정, 이 두 가지입니다.
24시 퀵을 밤에 부르면 요금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할증이 붙기 시작하는 시각이 정해져 있습니다. 평일은 18시 이후, 주말은 16시 이후입니다. 할증 금액은 거리와 차량에 따라 달라서, 출발·도착 동을 들은 뒤 확정 요금에 포함해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을 들어 보고 지금 보낼지, 시간을 미뤄 보낼지 정하셔도 됩니다.
| 보내는 때 | 붙을 수 있는 할증 |
|---|---|
| 평일 18시 이후 | 야간 할증 |
| 주말 16시 이후 | 주말·야간 할증 |
| 눈·비·태풍이 올 때 | 기상 할증 |
| 기사가 20분 넘게 기다릴 때 | 대기 할증 |
밤에 비까지 온다면 기상 할증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할증이 어떤 원리로 더해지는지는 퀵 요금 계산 방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방으로 보내는 KTX·고속버스·항공 연계배송은 영업 외 시간 운행 구간에 30~50% 할증이 따로 적용됩니다.
야간 퀵 접수는 낮과 똑같이
24시 퀵이라고 해서 밤에 접수 방법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대표전화로 전화하시거나 카카오톡에서 '퀵서비스다' 채널을 찾아 상담하시면 됩니다. 알려 주실 내용도 같습니다. 출발 동과 도착 동, 물건 크기와 무게, 언제까지 도착해야 하는지입니다.
짐이 오토바이 기준(세 변 합 150cm, 25kg)을 넘는다면 다마스나 라보도 같은 방법으로 접수합니다. 물건 크기와 개수를 알려 주시면 밤에도 짐에 맞는 차를 골라 배차합니다.
정확한 출발 시각은 배차 상황을 보고 접수할 때 말씀드립니다. 아침 회의 전까지만 도착하면 되는 자료처럼 바로 출발하지 않아도 되는 물건이라면 그렇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시간 여유가 있는 물건은 최소 요금으로 배차합니다.
새벽에는 받는 분부터 확인하세요
밤에 보낼 때는 도착지 쪽 사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받는 분이 잠들어 전화를 못 받거나, 건물 출입문이 잠겨 있으면 기사가 물건을 건넬 수 없습니다. 도착지에서 기사가 20분 넘게 기다리면 대기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받는 분께 도착 예정 시각을 알리고, 연락이 닿는 번호를 확인해 두세요. 직접 받기 어렵다면 문 앞이나 경비실처럼 맡겨 둘 곳을 정해 접수할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회사로 보내는 서류라면 당직자나 보안실 연락처를 받아 두면 물건을 건넬 곳이 생깁니다. 밤에 급히 출발해야 하는 물건이라면 급송 퀵 접수 요령도 참고해 보세요.
오늘 싣고 내일 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창고나 매장처럼 밤에는 받을 사람이 없는 곳이라면 다음 날 하차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당일에 짐을 싣고 다음 날 이후에 내리는 방식인데, 이 경우 추가 운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접수할 때 하차 날짜와 시간을 함께 알려 주세요.
아예 급하지 않은 물건이라면 할증 시각 전인 다음 날 낮에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모르겠다면 두 경우의 요금을 함께 물어보세요. 밤이든 새벽이든 24시 퀵 접수는 1661-7462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를 수 있습니다. 24시간, 365일 접수하며 출발 시각과 할증을 포함한 요금을 접수할 때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주말 할증은 16시 이후에 붙습니다. 그 전이라도 눈·비가 오거나 기사가 20분 넘게 기다리면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당일에 싣고 다음 날 이후에 내리면 추가 운임이 생길 수 있으니 하차 일정을 접수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