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방법
송파 퀵, 잠실·문정 사무실과 매장 물건 보낼 때 차량 고르는 법
송파 퀵은 물건에 따라 차가 달라집니다. 서류·작은 상자는 오토바이(8,000원부터), 상자 여러 개나 젖으면 안 되는 매장 물건은 다마스(20,000원부터)가 맞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부가세 별도.

송파 퀵을 부를 때 먼저 정할 것은 차량입니다. 서류 봉투나 한 손에 드는 상자 하나는 오토바이로, 상자가 여럿이거나 비에 젖으면 안 되는 매장 물건은 다마스로 보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오토바이는 8,000원부터, 다마스는 20,000원부터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송파 퀵은 출발지마다 맞는 차가 다릅니다
송파·잠실은 업무시설과 상가, 아파트 단지가 한데 섞여 있는 곳입니다. 같은 동네에서 부르는 퀵이라도 어디서 출발하느냐에 따라 물건이 다르고, 맞는 차와 접수 때 챙길 말도 달라집니다.
| 출발지 | 예를 들면 | 맞는 차량 | 접수 때 덧붙일 말 |
|---|---|---|---|
| 사무실 | 서류, 도장, 계약서 | 오토바이 | 받는 분 층수와 휴대전화 |
| 매장 | 진열 소품, 재고 상자, 행사 물품 | 상자 하나면 오토바이, 여럿이면 다마스 | 상자 개수와 대략의 무게 |
| 집 | 중고 거래 물건, 가전, 화분 | 크기에 따라 오토바이 또는 다마스 | 아파트 동·호수, 공동현관 출입 방법 |
가전이나 화분처럼 오토바이 기준을 넘지만 트럭까지는 필요 없는 물건에는 지붕 있는 다마스가 맞습니다. 다마스와 라보 중 무엇이 나은지는 다마스 퀵과 라보 퀵 비교에 따로 있습니다.
매장 상자 몇 개부터 다마스를 부를까?
오토바이는 가로·세로·높이 합 150cm 이내, 25kg 이하까지 싣습니다. 기본요금은 중간 상자 1개·20kg을 기준으로 정해져 있고, 상자가 라면 상자보다 크면 과적 요금 5,000원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매장 재고를 옮길 때는 상자 수를 세어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상자 하나를 들고 갈 수 있는 정도면 오토바이로 충분합니다. 여러 번 나눠 날라야 하는 양이라면 다마스가 낫습니다. 다마스는 350kg 미만, 라면 상자 약 20개까지 싣는 지붕 있는 밴이라 비 오는 날에도 상자가 젖지 않습니다.
오토바이에 과적 요금을 더해 싣는 것과 다마스를 부르는 것 사이에서 망설여진다면, 접수할 때 상자 크기와 개수를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맞는 차량과 확정 금액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아파트 단지로 보낼 때 받는 분 정보
송파 퀵으로 주거지에 보낼 때는 사무실로 보낼 때보다 확인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공동현관이 잠겨 있으면 기사가 문 앞까지 들어가지 못합니다. 동·호수와 받는 분 휴대전화는 물론이고, 공동현관 출입 방법이나 맡길 곳(문 앞, 관리실 등)을 받는 분과 미리 정해 두세요.
받는 분이 집에 없으면 도착지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고, 20분이 넘으면 대기 할증이 붙습니다. 받는 분에게 도착 무렵 전화를 받을 수 있는지 한 번만 물어봐 두면 기다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송파구 퀵서비스 요금은 무엇으로 정해지나
요금은 출발지와 도착지 사이 거리, 그리고 차량 종류로 정해집니다. 같은 송파구 안이라도 출발 동과 도착 동에 따라 달라지니, 동 이름을 알려 주시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합니다.
요금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 중에만 받으면 되는 물건은 시간 여유가 있다고 말씀해 주세요. 최소 요금으로 배차합니다. 매장 두 곳에 물건을 나눠 보낸다면 기사 한 명이 차례로 도는 경유가 저렴합니다. 경유와 각각 편도의 차이는 두 곳 보낼 때 비교 글을 참고하세요. 전화 접수는 24시간 1661-7462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낼 수 있습니다. 물건 크기를 알려 주시면 오토바이인지 다마스인지 안내해 드리고, 사는 분의 주소와 휴대전화를 받는 분 정보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출발 동과 도착 동, 짐의 양을 알려 주시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다마스는 2026년 10월 기준 20,000원부터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24시간, 365일 접수하므로 이른 시간에도 보낼 수 있습니다. 접수할 때 매장에 도착해야 하는 시각과 문이 닫혀 있을 때 받을 사람을 함께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