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 방법

강남 퀵 접수 요령, 서초·역삼 사무실에서 서류와 샘플 보낼 때

강남 퀵으로 서류·샘플을 보낼 때는 받는 분 이름·연락처·층수를 접수 때 함께 알려 주세요. 건물에서 20분 넘게 기다리면 대기 할증, 평일 18시 이후에는 야간 할증이 붙습니다.

배송 상자를 싣고 달리는 오토바이

회의 전까지 계약서 원본을 상대 회사에 넘겨야 할 때, 시간을 아끼는 방법은 도로보다 접수 전화에 있습니다. 강남 퀵을 부르면서 받는 분 이름·휴대전화·회사명·층수를 한 번에 알려 주시면, 기사가 건물에 도착한 뒤 사람을 찾느라 쓰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서류 봉투나 작은 샘플 상자는 오토바이로 보내며, 2026년 10월 기준 8,000원부터입니다(부가세 별도).

강남 퀵 접수 전화에 담을 정보

강남·서초는 사무실이 모인 업무지구입니다. 큰 건물 안에 회사가 여럿 들어 있으면 주소만으로는 받는 분에게 바로 닿기 어렵습니다. 전화하기 전에 아래 내용을 메모해 두었다가 한 번에 말씀해 주세요.

  • 출발 동과 도착 동, 건물 주소(동을 알면 확정 요금을 먼저 안내합니다)
  • 받는 분 이름, 회사명, 층수, 휴대전화
  • 받는 분이 자리에 없을 때 대신 받을 사람
  • 물건이 서류 봉투인지 샘플 상자인지, 상자라면 대략의 크기
  •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하는지

마지막 항목은 빠뜨리기 쉽지만 배차 방식을 정하는 정보입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최소 요금으로 배차하고, 바로 출발해야 하면 거리 요금 정가가 적용됩니다.

건물 출입에서 기다리면 요금이 달라지나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지나 도착지에서 기사가 20분 넘게 기다리면 대기 할증이 붙습니다. 출입 확인이 있는 건물이라면 방문 등록에 걸리는 시간, 받는 분이 회의 중이라 내려오지 못하는 시간이 모두 기다림에 들어갑니다.

보내는 쪽은 봉투를 다 봉한 뒤에 기사를 부르고, 겉면에 받는 분 이름과 층을 크게 적어 두세요. 받는 쪽은 로비나 안내 데스크에 맡겨도 되는지 미리 정해 두면 기사가 오래 서 있지 않아도 됩니다. 강남 퀵에서 대기 할증을 피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받는 분이 도착 전화를 바로 받을 수 있게 해 두는 것입니다.

서류 봉투와 샘플 상자, 오토바이로 될까?

서류, 도장, 계약서, 작은 샘플은 오토바이가 가장 빠르고 요금도 낮습니다. 기준은 가로·세로·높이를 더해 150cm 이내, 무게 25kg 이하입니다. 화장품이나 원단 샘플을 담은 상자도 이 안에 들면 오토바이로 갑니다.

상자가 라면 상자(세 변 합 약 1m)보다 크면 과적 요금 5,000원이 더해집니다. 샘플 상자가 여러 개라 한 번에 싣기 어렵다면 다마스를 부르는 편이 낫습니다. 자세한 크기 기준은 오토바이 퀵 크기·무게 기준에 있습니다.

다시 만들기 어려운 계약서 원본은 클리어 파일에 끼워 봉투에 넣어 주세요. 비가 오는 날에는 지퍼백에 한 번 더 넣으면 물기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퇴근 시간 이후와 마감이 걸린 서류

평일 18시 이후에는 야간 할증이, 주말에는 16시 이후 할증이 붙습니다. 오후 늦게 보낼 서류라면 할증 시간 전에 출발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입찰이나 계약 마감처럼 시각을 넘기면 안 되는 서류는 급송으로 접수합니다. 긴급·급송 전문 기사를 배차해 시간을 맞추고, 급송은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요금 구조는 요금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초·역삼 사무실에서 강남 퀵을 하루에도 여러 번 부른다면 건별 결제 대신 월 정산을 검토해 보세요. 월 50만 원 이상 이용하는 법인과 사업자는 원하는 날짜에 한 달 이용액을 모아 정산하고 세금계산서를 받습니다. 조건과 절차는 회사 퀵비 월 정산 글에 있고, 접수는 24시간 1661-7462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4시간 · 365일 접수

출발지, 도착지, 물건 크기. 세 가지면 요금이 나옵니다.

부가세 10% 별도. 확정 요금은 접수할 때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