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물류
회사 퀵비, 건별 결제 대신 월 정산하는 방법과 조건
월 50만 원 이상 이용하는 법인·사업자는 원하는 날짜에 한 달 이용액을 모아 정산하고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과 계약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회사에서 퀵을 자주 쓴다면 건마다 카드로 결제하거나 송금하는 대신 월 정산으로 바꾸는 편이 편합니다. 퀵서비스다는 월 50만 원 이상 이용하는 법인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원하는 날짜에 한 달 이용액을 모아 정산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누가 월 정산을 할 수 있나요?
월 정산(신용 거래)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법인 기업
- 일반 사업자
- 다국적·외국계 기업
- 한 달에 50만 원 이상 이용하는 기업
정산 조건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다면 대표전화로 이용 빈도를 말씀해 주세요.
어떤 서비스가 포함되나요?
월 정산이라고 해서 쓸 수 있는 차량이 줄지 않습니다. 건별 이용과 같은 차량, 같은 접수 창구를 씁니다.
| 구분 | 내용 |
|---|---|
| 수도권 당일 | 서울·수도권(경기) 오토바이·다마스·1톤 당일 배송 |
| 전국 당일 | 전국 지방 당일 배송(제주 포함) |
| 정산 | 원하는 날짜에 한 달 이용액 일괄 정산 |
| 증빙 | 세금계산서 발행 |
월 정산이 담당자에게 편한 이유
총무나 구매 담당자가 가장 번거로워하는 일은 건마다 결제하고 영수증을 모으는 일입니다. 월 정산으로 바꾸면 결제가 한 번으로 줄고, 세금계산서 한 장으로 물류비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물류비 지출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부가세 환급을 받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월 정산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회사 안에서 몇 가지를 정해 두면 정산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 접수 담당자: 누가 퀵을 부르는지 정해 두면 이용 내역을 맞춰 보기 쉽습니다.
- 자주 쓰는 구간: 본사와 공장, 거래처처럼 반복되는 출발·도착지를 미리 알려 주시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 정산일과 계산서 받을 곳: 회사 마감일에 맞춘 정산일, 세금계산서를 받을 담당자 이메일을 정해 둡니다.
- 급송 기준: 시간 여유가 있는 건은 최소 요금으로 배차하므로, 급송이 꼭 필요한 경우만 따로 표시하면 물류비가 줄어듭니다.
같은 방향 거래처 두 곳에 보낼 때는 기사 한 명이 차례로 도는 경유 방식이 비용을 줄입니다. 할증이 붙는 평일 18시 이후, 주말 16시 이후를 피해 접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계약 절차
- 대표전화 1661-7462로 월 정산 거래를 신청합니다.
- 담당자가 업체를 직접 방문해 신용 거래 계약을 맺습니다.
- 계약 뒤에는 평소처럼 전화·카카오톡·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정해진 날짜에 한 번에 정산합니다.
안내하는 요금은 부가세 10% 별도입니다. 조건을 한 번에 보려면 기업 고객 안내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세금계산서는 건별 이용에도 발행합니다. 월 50만 원 기준은 한 달 이용액을 모아 정산하는 신용 거래의 조건입니다.
네, 원하는 날짜에 맞춰 한 달 이용액을 모아 정산합니다.
전국 지방 당일 배송(제주 포함)도 월 정산에 포함됩니다.
